더운날 다블버닝 by junes



하루종일 더위에 쩔어 헥헥거리다 들어와서 그런가 몸이 파김치로구나.ㅠ.ㅠㅠ.ㅠ.ㅠ..ㅠ
우라질 사는게 뭔지;; (=>언제나 결론은 이것;)

집에와서 티비를 보는데 애기시절 다블이들이 우르르 나오더라. (엠넷 100%인가 하는 프로그램)
데뷔전 신인의 기합 바싹든 어눌함이 으찌나 사랑스럽던지!!!!
아직 정규 1집도 안나온 녀석들이지만 그때에 비하면 지금은 완존 능구랭이 프로페셔널 옵화즈다.ㅠ.ㅠ.
게다가..............-_.-***
정민이 피부 늠 보송보송하드라.ㅠㅇ0ㅠ0ㄷ0ㅠ0ㅠ0ㅠ 화면에 형준이랑 나란히 잡히면 그 보송함이 급속도로 가시기는 했다만;; 암튼 그정도면 현역고삼 지화자야!!!ㅠ0ㅇ0ㅠ00ㅠ 그정도면 어디내놔도 북흐럽지 않은 현역고삼의 피부노화상태라규!!!ㅠ0ㅠ0ㅠ0ㅠ누가 노안이뤠 버럭버럭!!!ㅠ0ㅠ0ㅠ0ㅠ0ㅠ(=>지풀에 성질;;)

하아..;


암튼 보면서 다시금 횽아는 완전 미치고 돌았구나 저 미모가 개념을 찾을 그 날은 언제랑가.ㅠㅇㄹ0ㅠ0ㅠ 난 그때 이미 백골이 진토되어 아롱디히이..중얼중얼 했으며
형준이 저 저 저!!!! 노래하며영감풍개그치는후랑스인형풍의 인정머리없는 미모!!!ㅠ0ㅠ0ㅠ0ㅠ 닥치고 안티근육!!!ㅠ0ㅠ0ㅠ를 부르짖었으며
말캉거릴것같은 볼살의 큐티영생과 데뷔전이라 더더욱 선하게 반짝이는 여린짐승; 규종규 눈매에 거품 한숟갈 곱게 머금어(드뤄;;)보고;;;
우리 박증미니의 각종 주변머리 퍼뤠이드쇼가 뿜어대는 러브리섹쉬샤방빔에 이내 노쇠한 육신이지만서도 브라운관을 뚫고 들어가 초대형 포켓속에 저걸; 담아 세상끝까지 쳐달려야 한다며 잠시간 크르륽;;;..거려 보았눼;;;;;;
헣허;;;; 부질없어롸하...


쳇;
욕망퐈심 불끈한김에 예전 폴더를 뒤적여봤다.^.^

섹쉬다이나마이트 은발리젠트 룩을 하고서 저따우 뼈와 살이 녹는 러브리큐티 교태어린 행각을!!!!ㅠ0ㅇ0ㅠ0ㅠ00ㅠ0ㅠ 아 이거 어디다 고발하고싶다하.ㅠ.ㅇ90ㅠ0ㅇ0ㅠ0ㅠ0ㅠ0 누가 쟤 좀 조사해줘엏ㅇ0ㅠ-ㅇ-0ㅠ- 국과수!!ㅠ0ㅠ0ㅠ 젭알 의뢰 촘 받아도,.ㅠㄷ..ㅠ.ㅠㅠ 안되면 심부름센타라도ㅗㅗ.ㅠㅇ0ㅠ0ㅠ0
손은 또 왜저렇게 탐스러운겨.ㅜㅠ.ㄹ.ㅠ..ㅠ 도대체!!! 왜 저렇게 이쁜거냐.ㅠ.ㅇ.ㅠ0ㅇ0ㅠ0 박증미니 너 나랑 장난해!??!!ㅠ0ㅠ0ㅠ0ㅠ0ㅠ0 왜 이렇게 알흠답고 지랄이냐.ㅠㅇ0ㅠ0ㅠ 사람 좀 살자.ㅠ.ㅍ.ㅠ..ㅠ 알라뷰.ㅠ.ㅇ9ㅠ0ㅇ.ㅠ.ㅠ.ㅠ.ㅠ

이 여시깽이 같은 놈아ㅠ0ㅇ0ㅠ9ㅇ0ㅠ0ㅠ0ㅠ0ㅠ0ㅠ0 난 니가 좋은걸 러뷰 뽀에붤!!!
박증미니의 러브리게이지가 올라갈수록 그를 응시하는 규종규의 닥흐서클이 짙어져가눼;;;;;;ㅠ.ㅇㄹ.ㅠ.ㅠ. 사랑하는만큼 어두워지세열;;;;;;ㅠ;ㅠ;ㅠ 순간의 미학 무서웁다;;ㅇ0ㅠ0ㅠ0ㅠ 젭알 눈 좀 푸셈!!!!ㅠ0ㅠ0ㅠ(=>이라지만 이미 동병상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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