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CEIVED SORROW by junes


CONCEIVED SORROW
2007년 디르앙그레이 신보의 첫번째 트랙이자 킬링 트랙. 피비린내가 나는 근사한 곡.
이 곡을 라이브로 들으면 기분이 어떨까.....




2004년 투어랑 2005년 투어 디비디가 도착했는데 2005년 투어 정말 급실망이다.
이때 주욱 쿄 몸상태가 좀 아니었는지 어땠는지 모르겠지만 이런 공연을 디비디로 덜렁 내버리면 어쩌자는 거냐.
어째 첨부터 목소리 깝깝하고 음도 수시로 엇나가고 치달아 올라가줘야 하는 부분에서 힘없는 가성까지....
경이옵화 특유의 미치갱이 액션도 평소같지 않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씨 너무 멀쩡하좌나.ㅠ.ㅠ.ㅠ..ㅠ


라이브장에 보러간 사람들이야 그 분위기에 취해 그럭저럭 넘어갔을지 몰라도 디비디로만 보게 되는 팬들은 평소만큼 못해주면 대번에 나처럼 급실망에 급삐짐이라규.
아니 그러면 디비디에 부클릿이라도 좀 넣어주던가;;; 어째 종이 한장 읎냐;;;;;;; 와 진짜 너무한거 아니냐.
그래놓고 팬클럽 한정 디비디는 왜 내고 지랄이야 지랄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려, 나 지금 고것이 탐난당게롱;)

첫번째 다이오빠 의상이 넘넘 이뻤는데 캡춰를 못했네. 나중에 다시 돌려보며 해야겠다.



*우주 최강 삼각편대*
2005 투어 디비디 캡촤~



보면볼수록 귀여워죽겠다. 불꽃미남 다이 옵화+_+


어둠의 간지남, 카오루 옵화. 제인스 어딕션 티 입으셨다!>.<


사내냄새 뿜어대는 토샤 넘 좋아. ㅠ0ㅠ
아 으찌나 깜찍한지.ㅠ.ㅠ.ㅠ.ㅠ.
난 얘가 디르 막냉인줄 알았는데 신야가 한살 동생-0-;;;; 하는 짓은 완전 막냉이에 애기.ㅠ.ㅠ.ㅠ.아유 이쁜놈.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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