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장로 개새끼





[MBC 6시뉴스] 24,25일 촛불집회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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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방송 "지금 곧 살수를 하겠습니다"
어청수 청장 지휘... 추부길 비서관도 나와


[현장 16신] 경찰, 방패 휘두르며 진압... 눈물 흘리는 시민들


특별취재팀

현장 취재 : 박상규 이경태 기자, 송주민 인턴기자
사진 취재 : 남소연 유성호 기자
동영상 생중계 : 문경미 엄수용 / 방송 총괄 : 이종호


[16신 : 25일 새벽 4시 40분]
경찰, 방패 휘두르며 진압... 눈물 흘리는 시민들

새벽 4시 38분부터 경찰이 방패를 휘두르기 시작했다. 일부 시민들은 경찰이 휘두른 방패와 주먹에 맞고 뒤쪽으로 물러난 상태다. 이 과정에서 일부 시민들은 눈물을 흘리고 있다.

이 자리에 있는 시민들은 경찰에 밀려나면서 한목소리로 이렇게 외치고 있다.

"평화 시위 보장하라."

시민들은 이곳에서 도로에서 인도로 밀려나면 곧바로 청계광장으로 이동해 계속 촛불집회를 열 예정이다.


[15신 : 25일 새벽 4시 30분]
물대포 쏘며 진압 시작... 시민들 "독재타도" 구호 외쳐

새벽 4시 25분부터 물대포에서 물을 쏘기 시작했다. 하지만 시민들이 살수차 바로 밑으로 들어가는 바람에 살수는 잠시 멈췄다.

광화문 사거리에 있던 경찰 병력도 진입을 시도하고 있다. 시민들은 경찰 병력을 등에 지고 "독재 타도" 등의 구호를 외치고 있다. 방송차량의 스피커에선 연신 경고 방송이 흘러나오고 있다.

"기자 여러분들에게 말씀드린다. 이제 살수가 시작되니 취재장비가 파손되지 않도록 피해 주십시오. 어린이와 노약자도 다칠 수 있으니 피해 주십시오."

어린이와 여성들은 인도 쪽으로 대피하고 50여명의 시민들이 경찰을 온몸으로 막고 있다.


[14신 : 25일 새벽 4시 10분]
경찰 다시 등장... 어청수 청장, 추부길 비서관도

어청수 경찰청장이 나와서 현장을 진두지휘하고 있다. 한반도 대운하의 전도사인 추부길 청와대 홍보기획 비서관도 나왔다. 새벽 4시 10분 현재, 경찰은 집회 대오를 둘러쌓고, 방송차와 살수차가 다시 등장했다.

시민들은 웅성거리고 있다. 구호를 외치고 있다. 하지만 경찰은 계속 사방에서 조여오고 있다. 방송차에서는 다음과 같은 멘트가 흘러나오고 있다.

"여러분은 불법 집회를 하고 있습니다. 다시 한번 경고합니다. 살수하겠습니다 지금 즉시 해산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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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개새끼들 누구를 위한 법인데 불법 운운이냐
백날 촛불집회 해본들 귓등으로 듣는지 졸면서 듣는지 국민과 소통할 생각도 않고 지하고 싶은 말만 씨부리는 쥐새끼에 캐삽질쟁이 키위장수 색히는 멀쩡히 지자리 보전하고 있고 고시는 그대로 강행될 예정이고 부패한 거대 언론은 우매한 국민의 눈과 귀를 다 틀어막아대고 있는 이따위 줒같은 나라.

씨발 이장로 혹은 딴나라당에 한표라도 준 인간 꼴도 보기 싫다. 니들 단체로 접시물에 코박고 반성해 이 천박하고 무식한 것들아.
저따우 쓰레기들에게 권력을 쥐어줬으니 나라가 제대로 돌아갈리가 있냐!!!!!!@!!!!!!

아 씨발 이거 정말 해도해도 너무하잖아!!!!
이것들은 도대체 국민들을 뭘로 보고 있는 거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by junes | 2008/05/25 07:17 | 오션비치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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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스티란 at 2008/05/25 10:49
그러니까 왜 불법집회를 하냐고욤..ㅉㅉ<<이런식으로 방구석에 편안히 앉아서 주절대는 사람들보니 참 부끄럽고 낯뜨겁더군요.
마치 나 자신의 모습을 보는것같아서.......ㅠㅠ;;;;;아무것도 하지않고 편하게만 있는 스스로가 갑갑하고 부끄러운 요즘이어요.
Commented by junes at 2008/05/25 15:22
스티란/ 아 저도 지금 지방이라 발만 동동 구르고 있어요. 현장에 계신 분들 얼마나 무섭고 힘드실지 올라오는 영상들이며 사진들 보면서 갑갑한 맘 이루 말할데 없습니다.
제발 이런 정치적 사안앞에서 쿨한 척 찍찍 입편한데로 내뱉기질 좀 안했음좋겠습니다. 그런 지가 얼마나 한심하고 무식해 보인다는 걸 알까몰라.
Commented by 지나가는곰 at 2008/05/25 20:27
전 새벽에 실시간으로 저 기사보고...정말 피가 거꾸로 솓는거 같았어요;;
이럴때 힘이라도 있었음(나도 아이언맨!!)
이장로가 고개숙여사과했다고 지지율이30%올랐다는 기사도 그렇고..
대통령대선때..투효성향이랑 3개월이 지난 지금도 20대는 한나라당을 지지 한다는 사실이
같은 20대로서 이해가 안가요 10대들고 아는걸 20대만 나만 몰라서 하는게 정말 답답해요;;
미친소를 먹던 대운하를 하던...상관없이 토익점수 잘나오고 취업만 하면 된다는 그런생각
서울대축제에 원더걸즈 공연때문에 질서마비될때 10대들은 천계천에서 촛불시위하는 비교기사도 그렇고


국공립 도서관도 민영화를 한다는 이장로님 정말...같은 하느님을 믿는다는 사실이 너무 부끄럽고 그래요..


이럴때에 '4년 중임제' 원포인트 개헌을 전격 제안 18대국회최대 과제라고 하신 딴나라당 사람들...ㅠ0ㅠ
8년이면 차라리. 나라를 떠나라는말 ㅠ0ㅠ
보걸 선거를 믿어야겠어요 과반수 의석은 아니되는데 으흑
Commented by junes at 2008/05/25 21:33
지나가는곰/ 요즘 정말 맘에 드는 기사라고는 싹이 완존 말라붙었어요. 21세기 인터넷시대 이 열린세상에도 눈과 귀를 막아대며 공식적인 구라를 까대는 정부 나부랭이들을 보며 끝간데없는 깝깝함을 느꼈습니다. 너무 화가 나고 아 정말 혼자 울었다 썽냈다 이게 뭐하는 짓인지!!!!
왜 우릴 이렇게 몰아세우는건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리고 세상은 왜 이렇게 조용하기만한 것인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보궐선거라는 것이 워낙에 하나마나한 것인지라 전 이 판국에도 큰 기대 안하고 있습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괜히 기대하면 맘만 상하죠 뭐.
이 세상의 비상식과 우매함에 치를 떠는 하루하루 정말 힘드네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나마 아이돌로 좀 치유받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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